오늘은 2025년 서천 동백꽃, 쭈꾸미 축제에 대해서 일정, 행사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매년 봄, 충청남도 서천에서는 아주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. 바로 ‘서천 동백꽃·주꾸미 축제’예요. 한쪽에는 붉게 핀 동백꽃이, 다른 한쪽에는 제철을 맞은 알찬 주꾸미가 가득! 눈으로는 꽃길을 걷고, 입으로는 봄 맛을 즐기는, 그런 여행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?
올해도 서천에서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옵니다. 언제, 어디서, 무엇을 즐길 수 있는지 하나하나 정리해드릴게요!
축제 기본 정보
항목 | 내용 |
축제 이름 | 제23회 서천 동백꽃·주꾸미 축제 |
기간 | 2025년 3월 15일(토) ~ 3월 30일(일) |
장소 | 충남 서천군 마량진항 & 동백나무숲 일대 |
입장료 | 무료 |
주최 | 서면개발위원회 |
문의처 | 010-3200-6739 |
✔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프로그램 및 일정 확인 가능
이 축제가 특별한 이유 3가지
1. 동백꽃이 만든 붉은 봄길
서천 마량진항 근처에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자연 그대로의 동백나무숲이 있어요.
축제 기간이면 동백꽃이 활짝 피어 숲길 전체가 붉게 물들어요.
이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들 거예요.
- 걷기 좋은 산책길
-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
- 연인에게는 로맨틱 데이트 코스로도 최고!
2. 제철 주꾸미의 진정한 맛
봄에 잡히는 주꾸미는 머릿속 알이 꽉 차 있어서 식감이 쫄깃하고 맛도 진해요.
축제장에서는 다양한 주꾸미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습니다.
인기 주꾸미 요리 | 특징 |
주꾸미 샤부샤부 | 살짝 데쳐서 먹는 담백한 맛 |
주꾸미 볶음 | 매콤한 양념으로 밥도둑! |
주꾸미 회 |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 |
또한 직접 주꾸미를 잡아보고 요리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어요. 아이들도 정말 좋아해요!
3. 참여형 체험과 볼거리 가득
축제는 그냥 둘러보는 것보다, 직접 참여할 수 있을 때 훨씬 더 재미있잖아요?
서천 축제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이 정말 많아요.
프로그램 | 누구를 위한 체험인가요? | 참가비 |
어린이 주꾸미 낚시 | 아이들용 / 살아있는 주꾸미 낚시 체험 | 13,000원 |
선상낚시 체험 | 어른들도 함께하는 바다 위 주꾸미 낚시 | 13,000원 |
동백숲 보물카드 찾기 | 온 가족이 즐기는 숲 속 보물찾기 | 무료 |
캐릭터 놀이터 ‘꾸미와 동백이’ | 유아~초등생까지 다양한 활동 | 무료 |
연날리기·풍선 아트 |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 | 무료 ~ 저렴 |
📌 모든 체험은 주말 중심 운영, 일부는 현장 접수로 진행돼요. 서두르셔야 해요!
아래는 이번 주말 가볼만한 봄 꽃 명소 및 축제 모음입니다. 서천 동백꽃 쭈꾸미 축제와 함께 살펴보세요.
이렇게 오시면 돼요!
🚗 자가용 이용 시
내비게이션에 ‘서천 마량진항’ 또는 ‘동백나무숲’ 입력!
🚆 대중교통 이용 시
KTX 서천역 도착
서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마량진항행 버스 탑승
도착 후 도보 또는 택시 이동 (10~15분 내외)
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!
대상 | 추천 이유 |
봄나들이 가고 싶은 분 | 동백꽃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최고의 봄 여행지 |
해산물 마니아 | 제철 주꾸미의 참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|
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| 재미있는 체험과 안전한 놀이터까지 완비 |
연인 또는 부부 | 낭만적인 꽃길과 바다 산책 코스가 가득 |
SNS용 사진 남기고 싶은 분 | 포토존과 배경이 정말 잘 나와요 |
방문 꿀팁 4가지
- 편한 신발은 필수 – 숲길, 바닷가 많이 걷게 되니 운동화 꼭 챙기세요
- 해산물은 아침 일찍 구매! – 신선한 주꾸미는 오전이 가장 좋아요
- 포토존 위치 미리 체크 – 동백나무숲과 항구 근처에 예쁜 장소 많아요
- 숙소는 사전 예약 필수 – 축제 기간엔 숙박 경쟁이 치열해요
마무리하며
서천 동백꽃·주꾸미 축제는 단순한 지역 축제가 아니에요. 꽃도 보고, 해산물도 먹고, 가족끼리 놀고, 연인이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완벽한 봄 여행지입니다.
이 봄, 특별한 하루를 서천에서 보내보세요. 따뜻한 꽃길을 걸으며 맛있는 쭈꾸미 한입, 그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요?